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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기 교수

백명기 교수 North Dakota State University 반추동물영양생리학 박사

전공
반추동물영양생리학
연구실
반추동물영양생리학 연구실
교수실
200동 4224호 / 02-880-4809
연구실/팩스
02-880-4819 / 02-875-8710
이메일
mgbaik@snu.ac.kr
홈페이지
http://ruminant.snu.ac.kr

반추동물영양생리학 연구실 소개

Ruminant Nutrition & Physiology Laboratory

세계인구가 현재 70억 명에서 2050년에는 90억 명으로 증가될 것으로 세계은행은 예측하고 있고, 2050년에는 식량 수요가 현재의 2배로 증가될 것으로 유엔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식품 섭취 패턴이 선진국 형으로 바뀌어감에 따라 동물성 식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앞으로는 어느 때 보다도 동물성 식품 생산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소, 면양 등의 반추동물은 반추위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단위동물이 이용하지 못하는 조사료내 구조탄수화물 (cellulose, hemicellulose, lignin 등)을 분해하여 에너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추동물은 세계 적육 (red meat) 생산의 35-40%를 담당하고 있으며, 젖소, 산양, 면양 등의 반추동물이 인간이 먹고 마시는 젖의 100%를 생산하고 있어서 산업적인 중요성이 아주 높습니다.

한편 반추동물의 경우에는 장내 발효과정에서 CH4과 CO2가 생성되어 사료에너지의 2-15%가 허실되는 단점과 반추위 미생물의 발효 작용으로 인해 단위동물에 비해 에너지, 질소 이용효율이 낮은 단점도 있습니다. 메탄 저감 및 사료효율 개선에 대한 기술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반추동물영양생리학 실험실은 다음과 같은 비전을 구현하기 위하여 아래 분야에 대하여 중점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분야
  • 반추위 발효와 반추동물 영양생리 원리를 이용한 반추동물 생산성 향상 및 사양 기술 개발
  • 반추동물에 functional genomics와 영양유전체 (nutrigenomics) 적용 기술 개발
  • 영양유전체 기반 맞춤형 사양 시스템 및 사료 개발
  • 한우 생산성 향상, 한우고기 맛 증진, 고급육 생산 및 지방축적 조절 사양 기술 개발
  • 반추동물의 기후변화 및 스트레스 대응 기전 규명, 스트레스 저감 기술 개발 및 반추동물 복지사료 개발